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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데모50,000원 이상 무료배송 · 모든 주문에 시향 샘플 2종을 함께 보냅니다
느루NEURU

핸드 · 바디 · 홈 프래그런스

천천히, 오래도록

씻고, 바르고, 방을 채우는 하루의 몇 분. 그 사이에 오래 남는 세 가지 향을 만듭니다.

아침 햇살이 드는 세면대 위의 무지 용기들 (예시 이미지)

세 가지 향

어떤 장면을 떠올리시나요

모든 제품은 같은 세 가지 향으로 만듭니다. 마음에 드는 장면을 고르면, 손에서 방까지 같은 향으로 이어집니다.

이끼와 편백 조각, 무화과가 놓인 향 원료 (예시 이미지)

Moss Garden

이끼 정원

그린 · 어시

비 갠 아침, 돌담 아래 젖은 이끼. 차분하고 서늘하게 시작해 흙 내음으로 가라앉습니다.

첫 향
베르가못 · 갈바넘
가운데 향
이끼 · 고사리 잎
잔향
베티버 · 젖은 흙
이끼 정원 제품 모아 보기

이번 계절

가을에 꺼내기 좋은 것들

하루의 의식

향은 하루의 틈에 머뭅니다

아침에 손을 씻는 순간부터 잠들기 전까지. 느루의 제품이 놓이는 네 장면입니다.

  1. 욕조 가장자리에 놓인 무지 바디 워시 (예시 이미지)

    01

    씻다

    따뜻한 물과 거품 사이로 첫 향이 피어오릅니다. 세면대와 욕실이 가장 먼저 향으로 채워집니다.

    핸드 워시 · 바디 워시

  2. 손에 핸드 크림을 펴 바르는 모습 (예시 이미지)

    02

    바르다

    손끝과 팔꿈치에 얇게 펴 바르면, 체온을 따라 향이 천천히 올라옵니다.

    핸드 크림 · 바디 밤

  3. 침실 선반 위 리드 디퓨저 (예시 이미지)

    03

    채우다

    방 한쪽에 디퓨저를, 저녁엔 캔들 하나를. 공간에 머무는 향은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리드 디퓨저 · 소이 캔들

  4. 리넨 침구 위에 놓인 무지 향수병 (예시 이미지)

    04

    머물다

    외출 전 손목에 한 번. 하루가 끝날 무렵 잔향이 가장 나다운 향이 됩니다.

    오 드 퍼퓸

느루라는 이름

한꺼번에 몰아치지 않고 오래도록

느루는 이런 뜻을 가진 순우리말입니다. 처음부터 세게 퍼지는 향보다, 조금씩 오래 남는 향을 만듭니다. 원료를 고르는 일부터 상자를 접는 일까지, 서두르지 않습니다.

브랜드 이야기
안개 낀 아침의 편백 숲 (예시 이미지)

주문 안내

받는 순간까지 정성스럽게

  • 조향 도구가 놓인 밝은 작업실 (예시 이미지)

    50,000원 이상 무료배송

    평일 오후 2시 이전 결제 시 당일 출고합니다.

  • 무지 종이로 상자를 포장하는 손 (예시 이미지)

    무료 선물 포장

    주문서에서 선택하면 무지 종이와 면 끈으로 감싸 보냅니다.

  • 종이 상자에 담긴 무지 미니어처 향수 다섯 병 (예시 이미지)

    시향 샘플 2종 동봉

    다음에 고를 향을 미리 만나 보시도록 모든 주문에 함께 넣습니다.